크레너헬스컴, 방송 플랫폼 서비스 주목

2019년 2월 13일 업데이트됨

❑ 웹방송 시스템 기반으로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가능한 ‘라이브 웹심포’.

❑ 의사, 간호사, 약사 등 채널 오픈하며, 안정적인 시스템 선보여.





헬스케어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문 기업, 크레너가 ‘라이브 웹심포’를 선보이며 새로운 미디어 채널로 주목받고 있다.

크레너는 지난 2017년부터 기존 온라인 세미나 방식의 채널을 방송 플랫폼 서비스 모델로 발전시켜 의사, 간호사, 약사 채널을 오픈하면서 큰 호응을 얻기 시작했다. 이에 2019년에는 건강에 관심 있는 환자와 가족을 위한 소비자 채널 방송 플랫폼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크레너의 방송 플랫폼 서비스는 현재 1만 명 이상을 대상으로 방송할 수 있는 안정된 시스템을 구축하였으며, 이를 기반으로 사노피, 게르베, 종근당, 화이자, KPAI 등 여러 제약회사 및 의료계 파트너들이 새로운 방식의 소통과 마케팅 활동을 시도하고 있다.

크레너 역시 방송 환경에 최적화된 스튜디오와 전문 팀, 통합 솔루션을 갖추고, 앞으로 더 원활하고 발전된 ‘라이브 웹심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거듭하고 있다.

크레너의 송주혜 대표는 “헬스케어 시장에서의 오랜 마케팅 경험을 기반으로 방송 플랫폼 서비스를 도입해 전문 의료진에게는 제품 정보와 최신 지견에 대한 니즈를 전달하고, 약사에게는 복약지도를 위한 툴을 제시하고 있다”며, “앞으로 환자와 환자 가족 등 건강에 대한 관심이 많은 소비자들을 위한 채널을 오픈해 예방 중심의 홈 케어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실시간 웹방송에 최적화된 스튜디오에서 전문 팀의 통합 솔루션으로 제작되는 크레너의 ‘라이브 웹심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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