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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AE에게 물었습니다

크레너에 다니면서 새로 알게 된 것은?

- 시스템이 갖춰져 있어야 일도 잘할 수 있다.

- 제약분야에서 생각보다 다양한 분야의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 제약에서의 크리에이티브 영역이 생각보다 전문성 있고 굉장히 매력있다.

최근 1년간 가장 보람 있었던 순간은?

- 내가 런칭부터 시작한 제품의 지속적인 성장을 보았을 때

- 클라이언트의 그 한마디 ‘만족스럽다, 반응이 좋았다’를 들었을 때

제가 맡은 제품이 승승장구하고, 필드에서 좋은 피드백을 받았을 때 

 3년이 지난후에 이 일에 대한 생각이 어떻게 변했나요?

- 헬스케어는 앞으로도 무궁무진하게 발전할 수 있다.

- 일을 할수록 어렵다는 생각이 들 때 쯤 리프레시 휴가를 다녀와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크레너는 3년 근속 시 3주의
유급 리프레시 휴가가 주어집니다.)

- 사람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저도 조금이라도 기여하고 있다는 점, 그리고 헬스케어 산업은 앞으로 더 커질거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기획팀의 좋은점은?

- 자유, 일만 잘하면 돼요.  

- 서로를 존중하는 팀원들, 자율성이 보장되는 팀문화, 다양한 마케팅 경험치를 쌓을수 있는 환경

-  최고의 능력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팀원들. 오래 같이 일했음에도 여전히 배울 게 생깁니다.

그 외

- 회사 Name value에 집착할 필요 없어요. 우리가 하는일의 Value가 더 크니까요.